대영박물관 ‘Korea’ 전시, 2027년 1월 31일까지…이건희 컬렉션 100점 소개


삼성전자 공식 발표를 정리한 글이다. 아래 기능·성능·보호 동작 설명은 업체 발표 기준이며, 실사용·독립 검증 결과는 아니다. 분석(추론)은 편집자의 해석이다.
대영박물관 ‘Korea’ 전시는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조지프 호퉁 그레이트 코트 갤러리에서 열린다고 삼성전자가 발표했다. 발표된 전시 규모는 작품 100점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가운데 국보 10점과 보물 13점이 포함된다. 해외에서 처음 공개되는 작품도 20점이 넘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건희 컬렉션 해외 순회 전시의 유럽 일정에 해당한다.
작품 수와 일정은 삼성전자 발표 기준이다. 관람 계획이 있다면 발표문에 적힌 기간과 장소부터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