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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히터·온풍기 전기요금 계산기

전기히터·온풍기을(를) 쓰면 전기세가 실제로 얼마나 늘어나는지 계산합니다. 한전 누진제를 반영해 기존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는 진짜 추가 비용을 보여줍니다. 전기요금 계산기는 보통 단가만 곱하지만 여기서는 누진 구간 이동을 반영합니다.

기존 사용량별 월 추가 요금 (동계 (12~2월) · 하루 5시간 기준)

평소 월 사용량저압 (단독주택)고압 (아파트 다수)누진 구간
150 kWh+53,410원+44,380원1→2구간
200 kWh+67,780원+55,600원1→3구간
250 kWh+72,220원+58,860원2→3구간
300 kWh+77,450원+62,700원2→3구간
350 kWh+82,680원+66,560원2→3구간
400 kWh+87,890원+70,400원2→3구간

같은 전기히터·온풍기인데 평소 150kWh 집은 +53,410원, 400kWh 집은 +87,890원입니다. 누진제 때문에 이 차이가 생깁니다.

알아둘 것

자주 묻는 것

전기히터·온풍기 소비전력은 얼마로 계산하나요?
800~3,000W 범위에서 1,500W를 기본값으로 씁니다. 중형 온풍기 기준. 저항 발열 방식이라 표시값과 실사용이 거의 같습니다. 출처: 제조사 스펙표(소비전력). 본인 제품의 표시값으로 바꿔 계산하십시오.
왜 같은 기기인데 집마다 요금이 다르게 나오나요?
주택용 전기요금은 누진제라 kWh당 단가가 120원에서 307원까지 벌어집니다. 이미 많이 쓰는 집에 얹히면 비싼 구간 단가가 적용되고, 구간 경계를 넘는 순간 기본요금까지 올라 같은 사용량도 청구액 증가분이 2배 이상 차이 납니다.
이 계산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요금 계산식은 한전 요금표(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액·부가세·전력산업기반기금)를 그대로 구현했고, 실측 전력 데이터와 대조해 검증했습니다. 다만 기기 소비전력은 입력값에 따르므로, 실사용 전력이 표시값과 다른 기기(인버터형 등)는 그만큼 오차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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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표 2026년 3분기 기준. 주택용 저압·고압 지원.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액·부가세 10%·전력산업기반기금 2.7% 포함.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복지할인 미반영. 요금은 개정되므로한전 사이버지점에서 최신 요금표를 확인하세요.